'살림남' 브라이언, 절친 환희 애교에 충격⋯"절대 저런 사람 아냐"

입력 2026-05-16 22:5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가수 브라이언이 오랜 절친 환희의 반전 모습에 혀를 내둘렀다.

1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에서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브라이언은 “오늘 환희가 같이 나오는 줄 알고 왔는데 이 자식이 스케줄을 잡았다”라며 환희와 최수호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대신 홍보했다.

이어 “‘살림남’ 환희 편을 봤다. 매니저들이랑 차에 있을 때 환희의 우는 모습을 따라 하고 있다”라며 환희가 어머니의 장수 사진 촬영에 눈물을 쏟던 모습을 흉내 냈다.

특히 브라이언은 환희의 ‘살림남’ 출연을 누구보다 놀라워했다. 원래의 환희라면 ‘살림남’을 출연할 성격이 절대 아니라는 것.

하지만 환희는 브라이언의 예상과는 달린 어머니와의 제주도 여행에서 누구보다 애교 있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환희가 어머니에게 애교를 부를 때마다 브라이언은 크게 놀라면서 “반대로 됐다. 신인 때는 내가 이런 걸 했다. 환희는 전혀 하지 않았다. 거꾸로 됐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73,000
    • -0.34%
    • 이더리움
    • 2,69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65,400
    • -0.38%
    • 리플
    • 1,635
    • -1.03%
    • 솔라나
    • 114,600
    • -1.38%
    • 에이다
    • 246
    • -1.6%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277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00
    • -1.87%
    • 체인링크
    • 11,980
    • +0.67%
    • 샌드박스
    • 72.62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