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서초사옥 전경 (사진=하이트진로 홈페이지)
하이트진로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908억원, 영업이익 559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5%, 영업이익은 10.8% 감소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반적인 주류시장 소비 위축이 이어지면서 실적에 영향을 받고 있지만, 비용 효율화 등 내실 경영을 통해 전분기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 실적을 개선하고 있다”며 “다가올 성수기를 앞두고 다양한 판매 활동과 시장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