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축산공사, ‘채고의 밥차’로 유소년 축구단 응원

입력 2026-05-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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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축산공사 제공)
(호주축산공사 제공)

호주축산공사는 지난 10일 피카푸 피크닉앤글램핑 도봉산점에서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채고의 밥차’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호주청정우 홍보대사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축구 국가대표가 참여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채고의 밥차’는 바쁜 일상 속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맛과 영양이 담긴 요리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으로, 일상 속 활력과 긍정 에너지를 전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캠페인을 확장한 오프라인 이벤트로,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우승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채고의 우(牛)승’을 콘셉트로 마련됐다. 호주청정우의 ‘우(牛)’를 활용한 이번 콘셉트는 고단백 영양을 바탕으로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에너지와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꿈을 향한 도전과 성장을 응원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행사에는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선수가 공동 토크 세션을 통해 성장기 운동과 단백질 섭취 관련 이야기를 전하며 어린 선수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내용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미니 축구 클리닉에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호주축산공사 제공)
(호주축산공사 제공)

마지막은 박주영 셰프가 직접 준비한 호주청정우 와규 채끝 스테이크와 와규 곤드레 볶음밥으로 구성된 고단백 식사가 제공됐다. 아울러, 박 셰프는 부위별 특징과 조리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팁을 전했다.

박주영 셰프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식사는 몸의 균형과 에너지를 채우는 중요한 요소”라며 “채고의 밥차를 통해 아이들이 운동 후 호주청정우를 활용한 식사를 직접 경험하고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함께한 이근호 전 국가대표는 “양질의 단백질 섭취는 훈련의 질과 부상 회복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유소년 축구단 선수들과 함께한 오늘의 경험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고혁상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지사장은 “호주청정우와 ‘채고의 밥차’ 메시지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선수를 초청해 이번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관련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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