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전' 박정아-이지현, 서인영 유튜브 활동에 극과 극 반응⋯"가슴 아팠다"

입력 2026-05-0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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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가수 박정아와 이지현이 서인영의 유튜브 활동에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

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는 드디어 쥬얼리의 박정아, 이지현과 만난 서인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현은 서인영의 유튜브 활동에 대해 “속상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더라”라며 “얘가 내 딸이고 친동생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서인영도 “나도 그랬다. 가발 쓰고 사약 먹고.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더라. 그런데 내가 웃는 거 좋아하지 않냐. 하고 나니까 재밌더라”라며 “웃지 못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냐”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박정아는 “나는 그냥 잘됐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한번 풀어야 할 일이었다. 보시는 분들이 좋아해 주시지 않냐”라며 “두 번 다시 실수하지 않게 붙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영이는 언제나 똑같다. 20대 때도 지금이랑 같은 표정이었다”라며 “인영이한테 악마의 스타성이라고 하지 않냐. 그게 맞는 거 같다”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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