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 경유가격 3년9개월만에 2000원대 진입 [포토로그]

입력 2026-04-2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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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석유 최고가격제 실시 첫날인 24일 전국 기름값 상승 흐름이 지속하는 가운데 서울의 한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게시돼 있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 휘발유에 이어 전국 평균 경유 가격도 2000원 선을 돌파했다. 이날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전국 평균 경유 가격은 리터당 2000.1원으로 전날보다 0.2원 올랐다. 경윳값이 2000원을 넘어선 것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고유가가 이어졌던 2022년 7월 27일(2006.7원)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이다.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인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0.4원 상승한 2006.2원으로 집계됐다. 휘발유 가격은 지난 17일 2000원대에 진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4차 석유 최고가격제 실시 첫날인 24일 전국 기름값 상승 흐름이 지속하는 가운데 서울의 한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게시돼 있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 휘발유에 이어 전국 평균 경유 가격도 2000원 선을 돌파했다. 이날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전국 평균 경유 가격은 리터당 2000.1원으로 전날보다 0.2원 올랐다. 경윳값이 2000원을 넘어선 것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고유가가 이어졌던 2022년 7월 27일(2006.7원)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이다.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인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0.4원 상승한 2006.2원으로 집계됐다. 휘발유 가격은 지난 17일 2000원대에 진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4차 석유 최고가격제 실시 첫날인 24일 전국 기름값 상승 흐름이 지속하는 가운데 서울의 한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게시돼 있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 휘발유에 이어 전국 평균 경유 가격도 2000원 선을 돌파했다. 이날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전국 평균 경유 가격은 리터당 2000.1원으로 전날보다 0.2원 올랐다. 경윳값이 2000원을 넘어선 것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고유가가 이어졌던 2022년 7월 27일(2006.7원)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이다.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인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0.4원 상승한 2006.2원으로 집계됐다. 휘발유 가격은 지난 17일 2000원대에 진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4차 석유 최고가격제 실시 첫날인 24일 전국 기름값 상승 흐름이 지속하는 가운데 서울의 한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게시돼 있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 휘발유에 이어 전국 평균 경유 가격도 2000원 선을 돌파했다. 이날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전국 평균 경유 가격은 리터당 2000.1원으로 전날보다 0.2원 올랐다. 경윳값이 2000원을 넘어선 것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고유가가 이어졌던 2022년 7월 27일(2006.7원)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이다.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인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0.4원 상승한 2006.2원으로 집계됐다. 휘발유 가격은 지난 17일 2000원대에 진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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