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8·19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성남시 ‘청솔마을1단지계룡’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4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억1000만원(5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킴스빌리지’로 16억원에 실거래되며 5억원(45%) 올랐다. 3위는 강남구 ‘아이파크삼성’으로 77억원에 거래되며 4억5000만원(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용산구 ‘빌라’가 28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7%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초구 ‘킴스빌리지’는 17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30%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광진구 ‘자양2차현대’, 성동구 ‘이화’, 경기 성남시 ‘이매촌6단지청구’, ‘아름마을5단지풍림’, 서울 중구 ‘남산타운’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