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삼성’ 등

입력 2026-04-20 08:3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호갱노노)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8·19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성남시 ‘청솔마을1단지계룡’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4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억1000만원(5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킴스빌리지’로 16억원에 실거래되며 5억원(45%) 올랐다. 3위는 강남구 ‘아이파크삼성’으로 77억원에 거래되며 4억5000만원(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용산구 ‘빌라’가 28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7%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초구 ‘킴스빌리지’는 17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30%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광진구 ‘자양2차현대’, 성동구 ‘이화’, 경기 성남시 ‘이매촌6단지청구’, ‘아름마을5단지풍림’, 서울 중구 ‘남산타운’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80,000
    • +0.5%
    • 이더리움
    • 2,707,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16%
    • 리플
    • 1,508
    • -1.44%
    • 솔라나
    • 105,100
    • -0.1%
    • 에이다
    • 272
    • -1.09%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7%
    • 체인링크
    • 11,580
    • -0.26%
    • 샌드박스
    • 59.14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