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74.3/1474.7원, 1.6원 상승..기술적 반등

입력 2026-04-1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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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 하락폭이 컸던데 따른 기술적 반등으로 풀이된다. 반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미국 이란 2차 협상 낙관론에 미 달러화지수가 98.0400을 기록해 8거래일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뉴욕증시에서 나스닥과 S&P500은 각각 2만4016.02와 7022.95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보였다.

1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74.3/1474.7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74.2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1.6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8.92엔을, 유로·달러는 1.1802달러를, 달러·위안은 6.817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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