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2주기 하루 전, 영원히 기억될 교실 [포토]

입력 2026-04-15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생명안전교육원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313,000
    • -1.57%
    • 이더리움
    • 2,648,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0.26%
    • 리플
    • 1,417
    • -2.48%
    • 솔라나
    • 107,100
    • -1.02%
    • 에이다
    • 266
    • -3.62%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0.83%
    • 체인링크
    • 12,000
    • +3.9%
    • 샌드박스
    • 57.28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