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9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청담현대2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4억9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3500만원(5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양천구 ‘신정현대5차’로 14억60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6000만원(62%) 올랐다. 3위는 용산구 ‘아스테리움용산’으로 63억원에 거래되며 5억5000만원(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동구 ‘현대코아’가 8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67%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경기 수원시 ‘광교중흥S클래스’는 29억원에 거래되며 20%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인천 연수구 ‘더샵센트럴파크2차’, 서울 송파구 ‘리센츠’, 경기 성남시 ‘성남단대푸르지오’, 경기 광주시 ‘초월이편한세상2’, 서울 성북구 ‘한신한진’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