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메리츠증권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입력 2026-04-01 16:0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 김종민(가운데)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제공=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 김종민(가운데)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제공=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은 김종민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예방을 촉구하는‘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온라인 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범사회적 예방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관해 진행하는 범국민적 릴레이 활동이다.

김 대표는 앞서 참여한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메리츠증권은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시민단체 ‘도박 없는 학교’와 협력해 청소년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또한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과 금융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종민 메리츠증권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이 근절될 수 있도록 1사1교 등 관련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청소년들이 건전한 가치관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임 있는 금융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40,000
    • +2.32%
    • 이더리움
    • 3,211,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9%
    • 리플
    • 2,020
    • +2.28%
    • 솔라나
    • 123,200
    • +1.73%
    • 에이다
    • 385
    • +4.34%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4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59%
    • 체인링크
    • 13,500
    • +4.09%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