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한 번만...” 송윤아, 母 향한 절규에 팬들 먹먹

입력 2026-03-30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송윤아 SNS 캡처)
(출처=송윤아 SNS 캡처)
배우 송윤아가 투병 중인 어머니를 향한 간절한 마음을 전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9일 송윤아는 자신의 SNS에 “한번만, 제 이름을 다시 불러주세요, 제발...(Please, just once, call my name again. Please...)”이라는 글과 함께 어머니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병상에 앉아 있는 어머니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고 이마를 맞댄 채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이번 글은 어머니의 건강 악화로 인해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을 암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기적이 찾아오길 바란다”, “함께 눈물이 난다”, “꼭 다시 불러주시길” 등 응원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배우 문정희 역시 “기도할게요 언니”라는 댓글을 남기며 위로를 전했다.

송윤아는 앞서 2024년 4월 부친상을 겪은 이후에도 SNS를 통해 가족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1995년 KBS 슈퍼탤런트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종이학’, ‘온에어’, 영화 ‘돌멩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56,000
    • -0.39%
    • 이더리움
    • 2,967,000
    • -1%
    • 비트코인 캐시
    • 447,000
    • -0.33%
    • 리플
    • 1,971
    • -0.76%
    • 솔라나
    • 121,700
    • -0.49%
    • 에이다
    • 347
    • -0.57%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378
    • +10.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29%
    • 체인링크
    • 13,520
    • -0.59%
    • 샌드박스
    • 1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