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광명학온에 서부사업단 전진기지 세웠다

입력 2026-03-27 17:5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명·의왕·군포·안산·과천 6개 핵심사업 현장 밀착 관리…김상철 본부장 "안전이 최우선"

▲김상철 GH 본부장이 27일 광명학온지구 현장을 방문해 서부사업단 관계자들과 함께 설계 도면을 검토하며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GH)
▲김상철 GH 본부장이 27일 광명학온지구 현장을 방문해 서부사업단 관계자들과 함께 설계 도면을 검토하며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GH)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수도권 서부권역 개발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전진기지를 가동했다.

GH는 27일 광명학온지구에 '서부사업단'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현장 중심 책임경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단행한 조직개편의 후속조치로, 수도권 서부권역 사업의 밀착 관리와 신속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GH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동·서·남·북 '4대 권역별 사업단' 체계를 전격 도입했다. 서부사업단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와 광명학온·광명시흥·안산장상·의왕·군포·안산·과천과천 등 5개 공공주택지구 사업을 총괄한다. 수도권 서부권역의 핵심 거점으로서 지역발전의 실질적 전진기지 역할이 기대되는 이유다.

사업전략 및 서부권역개발사업을 총괄하는 김상철 본부장은 이날 서부사업단을 직접 방문해 연간 목표를 점검하며 "안전은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GH는 서부사업단 개설을 발판으로 현장 중심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민 목소리를 더 가까이서 청취하며 국민 주거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0: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59,000
    • -1.32%
    • 이더리움
    • 2,956,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441,700
    • -1.95%
    • 리플
    • 1,958
    • -1.61%
    • 솔라나
    • 121,200
    • -1.62%
    • 에이다
    • 346
    • -1.42%
    • 트론
    • 519
    • +0.97%
    • 스텔라루멘
    • 391
    • +1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19%
    • 체인링크
    • 13,450
    • -2.04%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