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전 9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마스크 착용 당부”

입력 2026-03-27 09:4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 연휴 첫날인 14일 경부고속도로 서울 잠원 IC 인근이 서울을 빠져나가는 하행선 차량(오른편)으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설 연휴 첫날인 14일 경부고속도로 서울 잠원 IC 인근이 서울을 빠져나가는 하행선 차량(오른편)으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오전 9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25개 자치구의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는 75㎍/㎥ 이상이 2시간 연속 지속됐다. 오전 8시에는 75㎍/㎥, 오전 9시에는 81㎍/㎥ 이상을 기록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전날 잔류 및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며 초미세먼지 농도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호흡기 또는 심혈관 질환자와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 활동 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82,000
    • -0.03%
    • 이더리움
    • 2,66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87,700
    • -0.1%
    • 리플
    • 1,414
    • -0.35%
    • 솔라나
    • 106,200
    • -0.65%
    • 에이다
    • 250
    • -0.4%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2.05%
    • 체인링크
    • 13,340
    • -1.26%
    • 샌드박스
    • 55.77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