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이나은, 열애설 초고속 부인⋯'어하루' 인연 "친구일 뿐"

입력 2026-03-26 17:4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나은(왼), 김영대. (출처=김영대SNS)
▲이나은(왼), 김영대. (출처=김영대SNS)

배우 김영대(30)와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26)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6일 김영대의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측은 “두 사람은 예전부터 알고 지낸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이날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나은이 소속사 나무엑터스 역시 “그냥 친구 사이다. 러닝할 때 여러 명이 함께했다”라고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전날인 25일 서울 광진구 광나루 인근의 한 드럭스토어에서 단둘이 시간을 보냈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당시 두 사람은 러닝복 차림으로 칫솔 등 생활용품을 고르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선남선녀의 열애설로 SNS 등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거웠으나 양측 모두 ‘사실무근’으로 입장을 밝히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영대와 이나은은 2019년 방송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이후 현재까지도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79,000
    • +5.61%
    • 이더리움
    • 3,473,000
    • +7.46%
    • 비트코인 캐시
    • 409,700
    • +30.56%
    • 리플
    • 2,162
    • +20.18%
    • 솔라나
    • 133,400
    • +8.72%
    • 에이다
    • 336
    • +17.48%
    • 트론
    • 477
    • +2.58%
    • 스텔라루멘
    • 294
    • +15.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90
    • +15.18%
    • 체인링크
    • 17,050
    • +13.29%
    • 샌드박스
    • 68.5
    • +1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