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 모델들이 26일 강남점 지하1층 스위트파크에서 부창제과X저스피스 협업 호두과자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전통 제과 브랜드 부창제과와 아티스트 지드래곤(GD)의 저스피스 재단이 협업한 '러브 앤 피스 시리즈(LOVE & PEACE Series)'를 4월 5일까지 단독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의 핵심인 '데이지 밤 호두과자'는 지드래곤의 시그니처 로고가 새겨진 상품으로, 앞서 팬미팅 당시 '역조공' 선물로 화제를 모으며 팬들 사이에서 소장 가치가 높은 굿즈로 평가받고 있다.
판매처는 신세계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 내 부창제과 매장이다.
주요 상품은 호두과자 10개입 구성의 '기프트 팩(3만원)'과 전용 키링이 포함된 '키링 세트(4만7000원)'다. 매일 한정 수량 판매한다.
부창제과는 "이번 협업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는 저스피스 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될 예정"이라고 밝혀,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