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입력 2026-03-25 16:2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무임승차 혜택을 받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100명 중 8명꼴로 나타났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 승하차 인원 가운데 출퇴근 시간대(오전 7∼9시, 오후 6∼8시) 어르신 무임승차 이용객은 8519만2978명으로 조사됐다.

작년 한 해 출퇴근 시간대 전체 승하차 인원은 10억3051만9269명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비율은 8.3%다.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오전 7~8시 사이 어르신 비율은 9.7%로 가장 높았고 오후 7~8시 사이는 8.5%였다. 오전 8~9시 사이는 7.9%, 오후 6~7시 사이가 7.7%였다.

전체 시간대 중 어르신 승객 비율이 가장 높은 시간대는 오전 6시 이전으로 31.1%를 차지했다. 이어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가 25.8%로 뒤를 이었으며, 자정 이후는 2.4%로 가장 낮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궁' 꺼먹살이 인기 분석 [해시태그]
  • 코스피, 3%대 상승하며 6740선 마감…외국인·기관 2.2조 '사자'
  • 돈 부담에 친구 안 만난다…가장 부담되는 친구는 [데이터클립]
  • AI 꺾은 ‘신공지능’…신진서, 카타고에 2승1패 역전승
  • 단독 콜라값 또 오른다…코카콜라 51종 최대 9% 인상
  • 노사 교섭 끊긴 카카오, 갈등 장기화⋯카카오뱅크 31일 전면 파업
  • 이 대통령 "레버리지 ETF 보완대책 과감하게"…추가 대책 마련 지시
  • 단독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매각 노조에 첫 통보…그룹 ‘피지컬 AI’ 본격화 [현대차 사업구조 재편]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66,000
    • +1.57%
    • 이더리움
    • 2,808,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1.46%
    • 리플
    • 1,676
    • +2.89%
    • 솔라나
    • 113,800
    • +0.09%
    • 에이다
    • 254
    • +2.42%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81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20
    • -0.55%
    • 체인링크
    • 12,620
    • +0.8%
    • 샌드박스
    • 70.03
    • +1.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