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지역 상생협력 공로 '삼척시 표창' 영예

입력 2026-03-23 14: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앞장

▲한국남부발전 임경규 삼척빛드림본부장(왼쪽)이 20일 박상수 삼척시장(오른쪽)으로부터 ‘삼척시 표창’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 임경규 삼척빛드림본부장(왼쪽)이 20일 박상수 삼척시장(오른쪽)으로부터 ‘삼척시 표창’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오랜 기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돌봄 등 다각적인 복지 사업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자체 표창을 수상했다.

남부발전은 삼척빛드림본부가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선도 공로를 인정받아 20일 '삼척시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척빛드림본부는 2011년 설립 이래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안전망 강화, 정주환경 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꾸준히 해소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 섰다.

아울러 고령화로 인한 생산성 저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대표적인 시니어 일자리 창출 모델인 '원덕 행복한 빨래방'과 '통합돌봄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데 이어, 현재 추진 중인 'ECO 에너지 안전지원센터' 등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다.

임경규 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장은 "이번 표창은 지역과의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헌신해 온 본부 구성원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발굴해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어느 장단에 맞추나”⋯종부세 뒤집기에 강남 집주인 ‘부글부글’
  • '대기업 가고 연봉 4470만원 받고'…구직자들의 취업 희망 [데이터클립]
  • 2027 예산안, '꼭 챙겨야 할' 청년·신혼부부 체크리스트 [이슈크래커]
  • "쌩큐, K컬처"⋯방한 외국인들, 2분기 韓서 카드 '역대 최고액' 썼다
  • 현빈ㆍ정우성→손예진ㆍ지창욱까지⋯'톱스타' 이름값, 이번에도 통할까 [엔터로그]
  • 금리 뛰는데 부실채권 이미 19조…가계·기업·은행 ‘건전성 경고음’ [고금리 청구서]
  • 수능 전 마지막 9월 모평⋯국어·수학 어려워지고 영어 쉬워졌다 [종합]
  • 2개월 만에 물가 3% 복귀…"SKT통신비 할인 기저효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9.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92,000
    • -0.6%
    • 이더리움
    • 3,293,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35,900
    • -1.44%
    • 리플
    • 1,857
    • -0.64%
    • 솔라나
    • 137,200
    • -0.58%
    • 에이다
    • 274
    • +1.11%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0.65%
    • 체인링크
    • 15,280
    • -1.55%
    • 샌드박스
    • 49.12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