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입력 2026-03-21 04:1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전 문평동 화재사진. (사진제공=소방청)
▲대전 문평동 화재사진. (사진제공=소방청)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인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중 10명의 사망이 확인됐다.

21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0시 20분께부터 공장 3층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9구를 잇달아 발견했다. 이들 모두 공장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신을 병원으로 이송 후 지문 확인, 유전자(DNA) 검사 등 신원확인 절차에 돌입하는 한편, 아직 구조되지 못한 4명에 대해서도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10명이 사망했고 4명이 실종 상태이며 5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42,000
    • -4.1%
    • 이더리움
    • 2,922,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425,700
    • -3.95%
    • 리플
    • 1,896
    • -3.41%
    • 솔라나
    • 118,400
    • -1.99%
    • 에이다
    • 338
    • -2.31%
    • 트론
    • 503
    • -2.71%
    • 스텔라루멘
    • 359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32%
    • 체인링크
    • 13,220
    • -1.49%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