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밸런스 종신보험 개정 출시⋯연금전환 시점 10년으로 단축

입력 2026-03-18 08:4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 삼성생명)
(사진제공 = 삼성생명)

삼성생명이 19일부터 ‘삼성 밸런스 종신보험’을 개정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 밸런스 종신보험’은 사망보장에 ‘더블연금전환’ 기능을 결합한 종신보험으로, 삼성생명이 개발한 ‘종신형 신연금구조’를 적용했다. 더블연금전환특약을 선택해 사망 시까지 유지하면 납입 보험료의 150~200%를 총수령액으로 최저 보증받는 구조다. 전환 시점에 따라 최저보증금액은 달라진다.

이번 개정에서는 ‘간편고지형’을 새로 도입해 일반고지형과 함께 운영한다. 또 더블연금전환특약은 기존 전액 전환 방식에서 전부 또는 일부 전환이 가능하도록 바뀌었다.

연금 전환 가능 시점도 기존 가입 20년 경과 후에서 10년 경과 후로 앞당겼다. 가입 나이는 만 15세부터 60세까지다. 납입기간은 5·7·10·15·20년납 중 선택할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개정을 통해 가입 편의성과 자금 활용 유연성을 높여 고객의 다양한 생애 설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73,000
    • +5.79%
    • 이더리움
    • 3,470,000
    • +7.63%
    • 비트코인 캐시
    • 407,000
    • +30.7%
    • 리플
    • 2,138
    • +20.32%
    • 솔라나
    • 132,600
    • +8.16%
    • 에이다
    • 332
    • +17.73%
    • 트론
    • 477
    • +2.58%
    • 스텔라루멘
    • 290
    • +1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70
    • +14.36%
    • 체인링크
    • 16,850
    • +11.81%
    • 샌드박스
    • 68
    • +1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