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엔비디아 ‘GTC 2026’ 현장 담은 리포트 발간

입력 2026-03-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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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리서치센터는 엔비디아 GTC 2026에 참석해 현장 분석을 담은 ‘GTC LIVE’ 리포트를 17일 발간했다. (제공=토스증권)
▲토스증권 리서치센터는 엔비디아 GTC 2026에 참석해 현장 분석을 담은 ‘GTC LIVE’ 리포트를 17일 발간했다. (제공=토스증권)

토스증권 리서치센터는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엔비디아 개발자 회의 ‘GTC 2026’ 현장을 분석한 ‘GTC LIVE’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기조연설 속 투자 인사이트를 분석하는 데 집중했다. 토스증권 리서치센터는 엔비디아가 추론 시장에서도 선두 경쟁력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젠슨 황 CEO가 발표 도중 삼성전자를 직접 언급한 점에 주목하며,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들이 글로벌 AI 밸류체인의 핵심 축임을 확인했다고 분석했다.

리서치센터는 이번 리포트를 시작으로 행사장 곳곳을 분석한 심층 리포트 시리즈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기조연설 핵심 내용부터 부스와 세션 분석까지 GTC 2026의 입체적인 분석을 만나볼 수 있다.

이영곤 토스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글로벌 시장의 거대한 변화를 시차 없이 현장의 열기 그대로 투자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이번 리포트의 핵심”이라며 “정보의 물리적 거리를 좁혀 누구나 최신 투자 인사이트를 동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현지 분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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