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전북 완주군 소재 '구이모악 작은도서관' 개관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올해까지 전국 143곳에 'KB작은도서관'을 조성하며 지역 문화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에 134곳의 작은도서관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전남 장성군·경남 김해시·광주 광산구 등 9곳에 친환경 원목 도서관을 추가로 건립할 계획이다.
기존 도서관 리모델링과 함께 '찾아가는 책버스', '전자도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독서 인프라도 확대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아이들과 지역 주민들이 문화와 교육 기회를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