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메리어트와 업무협약 체결⋯제휴카드 출시 추진

입력 2026-03-05 10:3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카드 김대순 부사장(오른쪽)과 메리어트 존 투미 부사장(왼쪽)이 5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삼성카드)
▲삼성카드 김대순 부사장(오른쪽)과 메리어트 존 투미 부사장(왼쪽)이 5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삼성카드)

삼성카드가 글로벌 호텔 기업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카드 마케팅본부장 김대순 부사장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중화권 제외) 커머셜 부문 존 투미 부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올해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 멤버십 혜택을 포함한 메리어트 특화 제휴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카드에는 메리어트 계열 호텔 숙박 관련 혜택과 포인트 적립, 해외여행 관련 서비스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글로벌 호텔 시장을 선도하는 메리어트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사간 협약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다.


대표이사
김이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0,000
    • +1.47%
    • 이더리움
    • 3,141,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5.26%
    • 리플
    • 2,047
    • +0.89%
    • 솔라나
    • 127,600
    • +1.92%
    • 에이다
    • 379
    • +2.71%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263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1.11%
    • 체인링크
    • 13,500
    • +4.57%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