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110g '빅불닭핫바' 28일 출시… "매운맛에 든든함 더했다"

입력 2026-02-2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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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불닭핫바 이미지 (사진제공=삼진어묵)
▲빅불닭핫바 이미지 (사진제공=삼진어묵)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프리미엄 매운 간식 ‘빅불닭핫바’를 2월 28일 출시한다.

‘빅불닭핫바’는 강렬한 매운맛을 전면에 내세운 110g 고중량 제품이다. 한 개만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중량과 식감을 강화했고, 가격 접근성도 고려해 기획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제품은 110g대 특유의 묵직한 그립감과 시각적 풍성함을 강조했다. 연육은 명태 100%를 사용해 비린내를 최소화하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불닭 소스를 블렌딩해 어묵 특유의 쫄깃한 식감에 강한 매운맛을 더했다.

삼진어묵은 최근 매운맛 간식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기존 핫바 라인업을 확장하고,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빅불닭핫바’는 2월 28일부터 전국 직영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매장사업부문 이유환 부문장은 "중량과 식감을 강화해 매운맛과 함께 든든함까지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어묵 간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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