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관세는 그대로 유지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의회 합동회의에서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워싱턴D.C./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의회 국정연설에서 연방대법원의 관세 위법 판결에 대해 “실망스럽고 유감이다”면서 의회에 참석한 9명의 대법관 중 4명이 앉아 있는 자리를 바라봤다.
트럼프는 그럼에도 “관세가 완전히 승인되고 검증된 대체 법적 지위 하에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언젠가는 관세가 소득세를 완전히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