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5단지’ 등

입력 2026-02-2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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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호갱노노)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4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트윈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8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6억1500만원(72%)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5단지’로 34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4억5850만원(73%) 올랐다. 3위는 강남구 ‘신동아’로 20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8억9000만원(7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성동구 ‘행당한진타운’이 19억500만원에 거래되며 54% 올라 4위를 기록했고 대구 수성구 ‘수성범어W’는 23억원에 거래되며 40%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송파구 ‘성원상떼빌’, 동작구 ‘신동아5차’, 서초구 ‘공작빌라트’, 구로구 ‘신도림4차e편한세상’, 마포구 ‘세양청마루’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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