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40.7/1441.1원, 0.3원 하락..나스닥 급등 vs 일본 인상기대 후퇴

입력 2026-02-25 07:5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다만 뉴욕증시 상승과 엔화 약세가 맞물리면서 낙폭은 크지 않았다. 전날 급락했던 뉴욕 3대 증시는 AI발 우려를 딛고 일제히 반등했다. 특히 나스닥 지수는 1% 넘게 급등하는 모습이었다. 반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와 회동에서 정책금리 인상에 난색을 보였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엔화가 약세(달러·엔 상승) 보였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40.7/1441.1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42.5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0.3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5.88엔을, 유로·달러는 1.1775달러를, 달러·위안은 6.879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73,000
    • -0.28%
    • 이더리움
    • 2,985,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446,900
    • -1.08%
    • 리플
    • 1,982
    • -0.3%
    • 솔라나
    • 122,100
    • +0%
    • 에이다
    • 350
    • +0%
    • 트론
    • 516
    • +1.38%
    • 스텔라루멘
    • 382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0.53%
    • 체인링크
    • 13,580
    • -0.37%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