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갤러리아 로고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7.7%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752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6.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3억 원으로 흑자 전환됐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명품 수요와 외국인 매출 등이 증가하면서 4분기 백화점 실적이 일부 개선됐다"면서 "식음료(F&B) 부문에서도 가시적 성과가 나오고 있는 만큼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