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입력 2026-02-23 16:4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20·30대의 신차 등록 점유율이 최근 10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20대의 승용 신차 등록 대수(개인 자가용 기준)는 6만1962대로, 전체 승용 신차 등록 대수(110만2051대)의 5.6%에 그쳤다.

20대 신차 등록 점유율은 2016년 8.8%에 달했지만 2021년 8.0%, 2022년 7.8%, 2023년 7.2%, 2024년 6.7%로 하락했다.

지난해 30대의 승용 신차 등록 대수는 20만9749대, 등록 비중은 19.0%로 조사됐다. 2016년 신차 등록 점유율은 25.9%로 10년 새 6.9%포인트(p) 하락했다.

이에 반해 60대와 70대의 신차 등록 대수와 점유율은 늘고 있다.

60대의 신차 등록 점유율은 2016년 9.6%에 불과했지만, 지난해에는 18.5%까지 뛰어올랐다.

2016년 2.8%였던 70대의 신차 등록 점유율도 지난해 4.6%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제주서 실종자 추정 시신 잇따라 발견…사흘 새 4명
  • 한 달 앞 다가온 HLB 담관암 신약 운명의 날…FDA 문턱 넘을까
  • 폭염 속 중부 최대 60㎜ 소나기⋯낮 최고 36도 [날씨]
  • 현대차 노사, 111일 만에 임협 잠정합의…기본급 10만원·성과금 400%+1270만원
  • 단독 “LH 보증 법무사”라더니⋯분양전환 틈탄 고금리 대출 [분양전환의 그림자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14: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75,000
    • +4.88%
    • 이더리움
    • 3,443,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385,100
    • +4.11%
    • 리플
    • 2,094
    • +3%
    • 솔라나
    • 140,200
    • +8.26%
    • 에이다
    • 312
    • +2.63%
    • 트론
    • 475
    • +0.85%
    • 스텔라루멘
    • 273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2.18%
    • 체인링크
    • 16,230
    • +2.33%
    • 샌드박스
    • 48.81
    • -18.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