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 1위는 여전히 아이폰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17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통신업계 조사업체 MMD연구소가 8월 초 18~79세 남녀 3만4838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안드로이드 점유율은 54.1%를 기록했다. 2월 조사 때보다 3.3%포인트(p) 상승했다. 반면 애플 아이폰 점유율은
지난해 20·30대의 신차 등록 점유율이 최근 10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20대의 승용 신차 등록 대수(개인 자가용 기준)는 6만1962대로, 전체 승용 신차 등록 대수(110만2051대)의 5.6%에 그쳤다.
20대 신차 등록 점유율은 2016년 8.8%에 달했지만 2021년 8.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