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제44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신대홍)’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04년 9월 은행권 최초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현재까지 40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신대홍은 서울·경기·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 등 전국 권역을 고려해 균형 있게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44기는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소통과 공감 능력,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전국 대학생 100명이 선발됐다. 발대식 이후 이들은 경기 용인시 소재 연수원 ‘블루캠퍼스’에서 브랜드 전략 강의, 팀워크 프로그램, 선배 멘토링 등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44기 신대홍은 상반기 동안 신한은행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수에는 외국인 유학생도 함께 참여해 글로벌 시각을 더한 문화 교류 활동을 확대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대홍은 전국 청년들의 다양한 시각으로 신한의 가치를 전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서로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