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2025년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 수료식 개최

입력 2026-02-11 11:3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원랜드가 10일 서울 성동구 소재 헤이그라운드에서 ‘2025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 수료식을 갖고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제공  = 강원랜드)
▲강원랜드가 10일 서울 성동구 소재 헤이그라운드에서 ‘2025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 수료식을 갖고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제공 = 강원랜드)

강원랜드가 10일 서울 성동구 소재 헤이그라운드에서 ‘2025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 수료식을 하고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사업은 멘토링 활동을 기반으로 장학금 지원, 진로 박람회 등 다양한 학업지원과 정서안정 활동을 제공하는 교육 장학사업이다.

강원랜드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해당 장학사업에 258억 원의 예산을 들여 약 9196명의 석탄산업전환지역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

100여 명의 학생이 모여 진행한 행사 1부에서는 2025년 활동 스케치와 참여 학생들의 활동 소감이 담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수료증 및 활동 우수자 표창장 수여와 멘토링 사례 발표를 통해 10개월간의 활동을 돌아봤다.

이어진 2부 네트워킹시간에는 소그룹 활동을 통해 지난 멘토링 활동을 회고하며 서로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알럼나이(Alumni, 졸업생) 제도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우수 장학생으로 선정된 연세대학교 최윤경 멘토는(03년생, 화순 출신) “서로의 성장을 비추는 거울로서 후배들과 소통한 뜻깊은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수료식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미래를 이끌 리더로서 첫발을 내딛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강원랜드는 앞으로도 장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며 석탄산업전환지역 인재육성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철규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35,000
    • -0.4%
    • 이더리움
    • 2,972,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12
    • -0.64%
    • 솔라나
    • 124,900
    • -1.03%
    • 에이다
    • 379
    • -0.79%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8.48%
    • 체인링크
    • 13,03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