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작년 영업익 1068억…전년비 10.5% 증가

입력 2026-02-09 17: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작년 매출 2조3296억원⋯전년 대비 2.6%↑

▲현대그린푸드 로고 (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
▲현대그린푸드 로고 (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식과 식자재 유통을 중심으로 한 본업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68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3296억원으로 2.6% 늘었다.

4분기 연결 매출은 58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늘었다. 또한 4분기 8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은 축소되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주력인 단체급식과 식자재 유통을 비롯해, 외식·케어푸드 등 모든 사업 영역의 실적이 고루 신장하며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며 "올해도 수익성이 높은 중대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사업 영역간 시너지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투매에 7000선 반납한 ‘검은 월요일’…코스피 4월 말 이후 '최저'
  •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관전 포인트' 총정리 [이슈크래커]
  • 경고 나온 지독한 더위⋯폭염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내가 사는 곳에 소각장 설치, 서울시민 65% 동의 [데이터클립]
  • “토허제 전에 살 땅 있나요”…반도체 품는 광주, 외지인 문의 쇄도 [르포]
  • "내년 세수 500조+α" 이 대통령, '미래대응기금' 띄우고 AI·반도체 투자 속도
  • 한국은행, 이번주 금리 인상 확실시⋯8월 연속 인상도 가능할까
  • ‘칩플레이션’ 현실화…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PC 출하량 2억 대 감소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7.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53,000
    • -3.41%
    • 이더리움
    • 2,617,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349,500
    • -4.01%
    • 리플
    • 1,579
    • -3.66%
    • 솔라나
    • 111,100
    • -3.81%
    • 에이다
    • 233
    • -4.9%
    • 트론
    • 484
    • -1.83%
    • 스텔라루멘
    • 269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7.85%
    • 체인링크
    • 11,610
    • -3.09%
    • 샌드박스
    • 69.74
    • -3.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