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다시 시작된 원전주 랠리 기대감⋯두산에너빌리티ㆍ현대건설 등 ↑

입력 2026-02-09 09:4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로 코스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 주도 섹터로 꼽히는 원전주도 함께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39분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7.75% 오른 9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11.07% 오른 11만84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주 원전 관련 주는 한국과 미국 간 원자력 협력 강화 기대감에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코스피가 조정 국면에 들어가면서 함께 영향을 받았다. 시장 분위기가 풀리면서 다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전산업은 4.10% 오른 1만7520원, 한전KPS는 3.68% 오른 5만9200원에 거래 중이다.

한전기술은 4.24% 오른 15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하나증권은 이날 한전기술에 대해 중장기 원전 수주 가시성 확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22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2030년 기준 대형 원전 연간 6기(APR1400·1000 4기, AP1000 2기)와 기타매출 감안한 예상 순영업이익(NOPLAT) 1164억원에 목표 배수 100배를 적용했다”며 “대형 원전 매출 5760억원, 기타매출 2000억원에 평균 OPM 20%를 가정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슈퍼 호황' 전력기기 3사 목표가는 줄하향, 왜?
  • 정의선, 모디 총리 만나 “인도에 7년간 20조8000억원 투자”
  • 농지조사·중국산 드론 논란…온라인 장터 6822억 이상거래도 도마
  • 뉴욕증시 하락⋯반도체주 밀리고 은행 실적 엇갈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11: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19,000
    • +0.39%
    • 이더리움
    • 3,388,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374,800
    • +3.08%
    • 리플
    • 1,850
    • +0.43%
    • 솔라나
    • 145,200
    • +1.11%
    • 에이다
    • 320
    • +0.95%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90
    • +0.48%
    • 체인링크
    • 17,500
    • +1.33%
    • 샌드박스
    • 80.11
    • -2.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