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마트, 최대 ‘반값 할인’ 설 선물세트 본 판매 돌입

입력 2026-02-0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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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7일부터 설 당일인 17일까지 11일간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7일부터 설 당일인 17일까지 11일간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7일부터 설 당일인 17일까지 11일간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마트는 본 판매 기간 동안 고객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할인 프로모션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먼저 신세계포인트 적립 또는 행사카드로 결제 시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50만원 신세계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 혜택을 마련했으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본 판매 기간에도 이마트는 제철 만감류 혼합 과일세트, 실속형 축수산 세트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대표 상품으로 ‘시그니처 샤인&애플망고&한라봉 세트’를 선보이며, ‘직경매 암소 한우 풍족 세트’는 지난 설 큰 호응에 힘입어 물량을 2배 이상 확대했다.

이외에도 전문가가 선정한 프리미엄 와인부터 국가별 유명 산지 와인, 2세트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는 가성비 와인세트까지 와인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햄·참치·오일로 구성된 이마트 단독 기획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한편, 선물세트를 미리 구매하는 '얼리버드'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마트의 올해 설 사전예약 매출은 전년 설 대비 약 1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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