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유일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4월 개막

입력 2026-02-0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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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iM금융)
(사진제공=iM금융)

iM금융그룹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제2회 iM금융오픈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열리는 유일한 KLPGA 정규투어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iM금융그룹은 이번 대회를 ‘으랏차차 대구·경북 : 원(ONE) iM 민트 페스티벌(Mint Festival)’을 콘셉트로 기획했다.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지역 화합과 통합의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특히 벚꽃 시즌에 맞춰 대회가 열리면서 전국에서 방문하는 갤러리들이 골프 관람과 함께 지역 관광명소를 찾고, 숙박과 외식 등 지역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민생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iM금융그룹은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유일한 시중금융그룹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역할을 스포츠를 통해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시즌 두 번째로 열리는 대회로, 유현조·홍정민·방신실·박현경·노승희 등 2025년 KLPGA 랭킹 상위 10위 선수 전원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초대 우승자인 김민주 선수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대회 총상금은 10억원이며, 우승 상금은 1억8000만원이다.

대회 기간을 전후해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된다. iM금융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iM뱅크는 앱과 영업점을 통해 간식 자판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벤트 기간 상품 및 서비스 가입을 통해 응모권을 모으면 커피와 햄버거 세트 등 모바일 상품권 4종을 100% 당첨 방식으로 제공한다. 같은 응모권으로 홀인원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대회 기간 홀인원 발생 시 추첨을 통해 BMW 520i M Sport 차량 1대를 증정할 예정이다.

대회에 앞서 2월 27일부터는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iM금융오픈 스크린 골프대회’도 열린다. 실제 대회 코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으며, 상위 1~3위 현금 시상과 함께 18홀 완주 시 CGV 싱글 콤보를 100%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대구·경북에서 열리는 유일한 KLPGA 정규투어인 iM금융오픈을 스포츠와 금융, 지역이 하나로 연결되는 축제로 운영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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