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정우(왼), 차정원. (출처=하정우, 차정원SNS)
배우 하정우(47)와 차정원(36)이 열애 중이다.
4일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게 맞다”라며 하정우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역시 “교제 중인 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결혼설에 대해서는 “확정이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한 매체는 하정우와 차정원의 열애설을 전하면서 오는 7월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예식장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하정우가 최근 예식장을 알아보고 다녔다고도 전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하정우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20년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