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서 전력망에 AI 입힌다

입력 2026-02-04 17:0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모음' 등 5핵심 솔루션 전시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등 주요 인사들 이 ‘2026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전시관을 찾아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전KDN)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등 주요 인사들 이 ‘2026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전시관을 찾아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전KDN)

한전KDN이 스마트그리드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전시회에 참가해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전력망 솔루션을 선보인다.

한전KDN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전KDN은 △통합발전소(VPP) 운영 플랫폼 'E:모음' △수소도시 통합관리 플랫폼 'K-H2ECP' △재생에너지 감시제어장치 △배전자동화용 단말장치(FRTU) △스마트그리드 기기 보안인증시스템 등 5종의 핵심 솔루션을 출품한다.

주력 제품인 E:모음은 태양광, 풍력 등 분산된 에너지 자원을 가상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분산에너지 활성화에 기여할 기술로 꼽힌다. 또한 K-H2ECP는 수소의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 주기를 디지털 트윈과 증강현실(AR) 기술로 모니터링하여 안전과 효율을 높인 플랫폼이다.

한전KDN은 관람객들이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WOW 체험존'을 운영해 배전자동화용 단말장치의 작동 방식을 시연하는 등 소통형 전시를 선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94,000
    • +1.01%
    • 이더리움
    • 2,709,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1.64%
    • 리플
    • 1,489
    • -1.72%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68
    • -2.55%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1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80
    • +1.05%
    • 체인링크
    • 11,610
    • +0.09%
    • 샌드박스
    • 58.85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