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 오늘부터 연결형 은행권 4종 한정판매

입력 2026-02-02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부터 4종 선착순 한정 판매 실시

▲연결형은행권 이미지 (사진제공=한국조폐공사)
▲연결형은행권 이미지 (사진제공=한국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가 '연결형 은행권(4종)'을 한정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조폐공사에 따르면 이날부터 판매되는 연결형 은행권은 1000원권·5000원권·1만 원권·5만 원권 2면부다.

연결형 은행권은 낱장으로 잘리지 않고 연결되어 있는 형태의 기념화폐다. 이번에 판매되는 은행권 중 5만 원권은 2024년 처음 출시될 당시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가격은 연결형 은행권 1000원권 2면부가 세트당 8100원, 5000원권 2면부는 세트당 1만8400원이다. 1만 원권과 5만 원권은 세트당 각각 3만100원, 11만6600원으로, 한국조폐공사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은 입금 완료 후 최대 2주 내 배송된다.

조폐공사는 이번 판매에서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1인당 구매 가능 수량을 기존 5개에서 10개로 늘렸다. 이는 앞서 진행된 연결형 은행권 1000원권 전지형, 5000원권 16면부 한정 판매와 동일한 기준이다.

조폐공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한정 판매가 특별한 명절 선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설날에는 세뱃돈을 주는 풍습이 있는 만큼 연결된 화폐가 특별한 세뱃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28,000
    • -1.67%
    • 이더리움
    • 3,290,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365,200
    • -1.35%
    • 리플
    • 1,797
    • -3.34%
    • 솔라나
    • 141,100
    • -3.42%
    • 에이다
    • 310
    • -3.43%
    • 트론
    • 452
    • +1.57%
    • 스텔라루멘
    • 249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2.77%
    • 체인링크
    • 16,790
    • -4.22%
    • 샌드박스
    • 74.84
    • -8.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