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 D-1' 남편 오해 풀기 대작전⋯"고심해서 골랐다"

입력 2026-01-3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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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지영 유튜브 채널 캡처)
(출처=김지영 유튜브 채널 캡처)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결혼 심경을 전했다.

31일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D-1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 결혼 준비 및 예비 신랑에 대한 마음을 털어놨다.

영상에서 김지영은 “허리가 없어졌다. 배가 꽤 나와서 신기하다”라며 임신 10주 차의 신체 변화에 속내를 전했다.

영상에는 웨딩 드레스를 입은 김지영을 비롯해 그의 예비신랑도 슈트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피팅하는 예비신랑을 보며 “멋있다”라고 연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영은 “결혼식 이틀 전이다. 실감이 안 났는데 성혼 선언문을 썼다. 그걸 작성하니 실감이 나더라”라며 “당일은 즐기겠지만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압도적이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컨디션이 점점 힘들다. 입덧 사라지고 안정됐는데 몸이 무거워지는 걸 체감하니까 결혼식이 부담된다”라며 “드레스 가봉을 하러 갔는데 그게 끼이더라. 지금 14주다. 태아가 그때부터 쑥쑥 큰다고 하더라”라고 말하며 귀엽게 나온 배를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김지영은 예비 신랑에 대해 “발랄하고 저를 정말 아끼는 사람이다. 그 모습이 많이 안 나와서 걱정을 하시는 거 같다”라며 “저도 나이가 있고 연애도 많이 해봤다. 얼마나 고심해서 골랐겠냐. 남편인데.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팬들의 걱정을 잠재웠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방송인으로서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최대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대표와 결혼과 함께 임신을 알렸으며 결혼식은 오는 2월 1일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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