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T2 이전, 주차전쟁 '시작' [포토로그]

입력 2026-01-30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이용객이 늘어나 주차장과 진입로 일대에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23]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따릉이' 개인정보 450만 건↑ 유출…이름·전화번호 포함 가능성
  • “출퇴근길에 주식해요”⋯불장에 시간외 거래 3배 폭증
  • '빨간날' 컴백 제헌절, 빨간색 벗고 입은 공휴일은? [인포그래픽]
  • 화성 ‘자치구’ 꿈꾸는 머스크… 화성 주민 1호는 ‘옵티머스’? [이슈크래커]
  • 유명 가수 겸 제작자, '54억' 해외 원정도박 의혹
  • 전원주, SK하이닉스 수익률 4600%..."나는 안 판다"
  •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의심…경찰 수사 착수
  • 삼전·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나온다…금융위, 입법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1.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936,000
    • -5.33%
    • 이더리움
    • 3,998,000
    • -6.48%
    • 비트코인 캐시
    • 800,500
    • -4.87%
    • 리플
    • 2,561
    • -5.91%
    • 솔라나
    • 168,600
    • -5.55%
    • 에이다
    • 472
    • -6.9%
    • 트론
    • 424
    • -0.93%
    • 스텔라루멘
    • 283
    • -5.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70
    • -3.62%
    • 체인링크
    • 15,800
    • -6.06%
    • 샌드박스
    • 166
    • -3.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