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C 성수동 팝업 스토어 현장 (자료제공=GMC)
GMC가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과 캐니언 드날리의 국내 판매를 공식화하고, 허머 EV를 포함한 신차 3종을 선보이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GMC는 앞서 27일 ‘브랜드 데이’를 통해 드날리 서브 브랜드를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을 제시했다. 한국을 핵심 전략 시장으로 설정하고, 캐딜락의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 경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팝업 스토어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방문 가능하며, 사전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아카디아·캐니언 시승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드날리 피크 챌린지’와 포토부스 등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소셜 공유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