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25억6556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도 제1회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주 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로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아파트(4억 5200만 원)와 배우자의 세종시 어진동 아파트, 아버지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아파트 등 3건의 부동산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장녀 등 가족의 예금은 12억4645만 원을 신고했다. 주 위원장 본인 약 5억 9134만 원, 배우자 5억8939만 원, 아버지 225만 원, 어머니 5710만 원, 장녀 636만 원의 예금을 각각 보유했다.
차량으로 본인과 배우자 각각 2대를 등록했다. 본인은 2011년식 국산차 1대(178만 원), 2006년식 국산차 1대(93만 원), 배우자는 2011년식 국산차 1대(178만 원), 2020년식 국산차 1대(2033만 원)를 등록했다.
본인이 보유한 증권은 324만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