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AI 전담 법인 설립과 관련해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고도화하면서 메모리가 AI 경쟁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 단순 개별 칩 성능을 높이는 것 외에 시스템 효율을 높이려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단순한 부품 공급사를 넘어 AI 데이터 생태계 파트너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AI 사업 환경 선제적 대응하고자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고 AI 컴퍼니 설립을 계획했다”이라며 “AI 기술과 시장 변화 빠른 미국에 설립하고, AI 관련 핵심 역량 가진 회사를 발굴해서 AI 솔루션 사업화 기회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AI 코어의 투자 약정 규모는 SK하이닉스의 실적이나 현금 창출력 대비 크지 않고 실제 투자는 투자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AI 메모리 경쟁력 기반 AI 코어를 활용 글로벌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풀 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