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개선 활동 통해 영업이익 증가

▲삼성물산 ci. (삼성물산)
삼성웰스토리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삼성웰스토리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3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990억 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2% 감소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매출은 영업일수 감소에 따른 급식과 식자재 수요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다양한 수익 개선 활동 등을 통해 증가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