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RISE 삼성그룹TOP3채권혼합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입력 2026-01-28 09:0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KB자산운용)
(제공=KB자산운용)

KB자산운용은 삼성그룹 내 핵심 기업 3곳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RISE 삼성그룹TOP3채권혼합 ETF'가 순자산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RISE 삼성그룹TOP3채권혼합 ETF’는 삼성그룹의 미래 핵심 섹터를 대표하는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SDI에 주식 비중 40%를, 나머지 60%는 국채를 편입하는 구조로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중위험·중수익 전략 상장지수펀드(ETF)다.

이 상품은 우수한 성과를 기반으로 채권혼합형 ETF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최근 1개월, 6개월, 1년 수익률은 각각 10.16%, 27.88%, 32.28%에 달한다.

‘RISE 삼성그룹TOP3채권혼합 ETF’는 주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채권과 주식 비중을 유지한다. 변동성을 관리하면서도 성장주 투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상품은 특히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투자 가능한 구조로, 연금 투자자에게 활용도 높은 포트폴리오 솔루션으로 간주된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은 "'RISE 삼성그룹TOP3채권혼합 ETF'는 삼성그룹 핵심 성장기업에 대한 투자와 국채 중심 채권 자산을 결합해 변동성 관리와 성장성 확보를 동시에 추구하는 구조"라며 "특히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투자 가능한 중위험·중수익 ETF로서, 안정성과 성장의 균형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투자 솔루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몽규 "16강 갔으면 청문회 없었을 것"…홍명보 "특혜·이익 요구 안 해"
  • 창고형 약국, 10명 중 9명 아는데 안 가는 이유는 [데이터클립]
  • '새파란' 주식 폭락장에 개미 패닉…언제까지 이럴까요? [이슈크래커]
  • 차익실현도, 손절 자금도 은행으로⋯‘빚투 열기’ 빠르게 식는다 [공포가 부른 역머니무브]
  • 한국만 재산세·종부세 '이중 과세'…주요 9개국은 지방세 하나로
  • 리튬 흑자에도 긴축 고삐…포스코그룹 구조개편 목표 3.5조로 상향 [종합]
  •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부족 2028년까지"…영업익 400조 시대 초읽기
  • 세제 개편 앞두고 강남 3구 관망⋯외곽은 실수요에 강세
  • 오늘의 상승종목

  • 07.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34,000
    • +0.73%
    • 이더리움
    • 2,723,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07,500
    • +4.1%
    • 리플
    • 1,538
    • +0.52%
    • 솔라나
    • 105,500
    • +1.34%
    • 에이다
    • 241
    • +4.33%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10
    • +0.17%
    • 체인링크
    • 11,990
    • +1.96%
    • 샌드박스
    • 58.61
    • +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