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명절을 앞둔 11일까지 다양한 보자기 포장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이 식탁 위에 진열된 참고 이미지가 롯데온 ‘온마음 설’ 기획전의 할인 및 적립 이벤트를 안내하고 있다. (사진제공 = 롯데온)
롯데온은 설 명절을 맞아 다음달 11일까지 설 기획전 ‘온마음 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의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행사 기간 매일 최대 20% 할인 쿠폰팩을 지급한다. 1만 원 이상 결제 시 7%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특별 혜택 브랜드를 구매하면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35만 점까지 적립 받을 수 있다. 온누리스토어 상품 구매 시에는 단독 5% 추가 할인 쿠폰도 지원한다.
다양한 특가 상품과 테마별 큐레이션도 선보인다. 매일 공개하는 ‘온마음 초특가딜’을 통해 스팸과 한우 등 인기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제수용품과 주방 가전 그리고 효도 선물 등 테마별 상품도 한데 모았다. 3만 원부터 프리미엄 라인까지 금액대별 추천 상품을 제안해 쇼핑 편의를 높였다. CJ제일제당과 정관장 등 명절 대표 브랜드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