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항공사,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금지 첫날 [포토로그]

입력 2026-01-26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가 국내·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첫날인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보조배터리 관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기내에서는 배터리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충전과 사용이 금지되며, 단순 소지만 허용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가 국내·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첫날인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보조배터리 관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기내에서는 배터리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충전과 사용이 금지되며, 단순 소지만 허용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가 국내·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첫날인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보조배터리 관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기내에서는 배터리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충전과 사용이 금지되며, 단순 소지만 허용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가 국내·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첫날인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보조배터리 관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기내에서는 배터리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충전과 사용이 금지되며, 단순 소지만 허용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가 국내·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첫날인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보조배터리 관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기내에서는 배터리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충전과 사용이 금지되며, 단순 소지만 허용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가 국내·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첫날인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보조배터리 관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기내에서는 배터리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충전과 사용이 금지되며, 단순 소지만 허용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가 국내·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첫날인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보조배터리 관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기내에서는 배터리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충전과 사용이 금지되며, 단순 소지만 허용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가 국내·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첫날인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보조배터리 관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기내에서는 배터리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충전과 사용이 금지되며, 단순 소지만 허용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가 국내·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첫날인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보조배터리 관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기내에서는 배터리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충전과 사용이 금지되며, 단순 소지만 허용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가 국내·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첫날인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보조배터리 관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기내에서는 배터리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충전과 사용이 금지되며, 단순 소지만 허용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방법…현재 1위는?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0,000
    • -5.19%
    • 이더리움
    • 2,912,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425,300
    • -4.36%
    • 리플
    • 1,874
    • -4.58%
    • 솔라나
    • 117,900
    • -3.36%
    • 에이다
    • 333
    • -4.58%
    • 트론
    • 500
    • -3.29%
    • 스텔라루멘
    • 349
    • -1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2%
    • 체인링크
    • 13,110
    • -3.18%
    • 샌드박스
    • 99.78
    • -4.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