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 선정

입력 2026-01-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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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롯데마트·슈퍼 ESG조직문화팀장이 22일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 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된 이후 인정패를 들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김혜영 롯데마트·슈퍼 ESG조직문화팀장이 22일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 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된 이후 인정패를 들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는 22일 열린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 인정 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인정패를 수여하는 제도다.

롯데마트는 2024년부터 자체 ESG 캠페인 ‘바다愛(애)진심’을 운영하며 환경 보전과 상생, 어민 안전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지난해에는 수중 폐기물 수거 활동과 친환경 어망 보급, 어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팽창식 구명 조끼 무상 지급 등을 추진하며 어촌 현장의 환경 개선에 힘썼다.

더불어 품질 경쟁력 강화와 상생을 위해 수산 파트너사에 스마트 수조 설비를 지원해, 매장에서 판매되는 수산물의 신선도를 높이는 동시에 작업 효율과 위생 수준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처럼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농어촌 상생 모델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김혜영 롯데마트·슈퍼 ESG조직문화팀장은 "농어촌은 유통 산업의 핵심 기반이자 함께 성장해야 할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농어촌과의 상생을 중장기 ESG 전략의 핵심축으로 삼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상생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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