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62.4/1462.8원, 5.7원 하락..그린란드 갈등 완화+미국 지표 호조

입력 2026-01-23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권거래소에서 22일(현지시간) 트레이더들이 대화하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22일(현지시간) 트레이더들이 대화하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간 갈등이 완화되데다 미국 경제지표도 호조를 보이면서 위험선호 현상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뉴욕 3대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고,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관심을 모았던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최종치는 전분기대비 4.4%를 기록해 잠정치(4.3%)를 웃돌았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0만명을 기록, 예측치(20만7000명)보다 낮았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62.4/1462.8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6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69.9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5.7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8.41엔을, 유로·달러는 1.1754달러를, 달러·위안은 6.9643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6,000
    • +0.44%
    • 이더리움
    • 3,441,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2%
    • 리플
    • 2,120
    • +0.33%
    • 솔라나
    • 127,800
    • +0.8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13%
    • 체인링크
    • 13,940
    • +1.16%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