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산업協, EU 미세플라스틱 규제 시행 설명회 개최

입력 2026-01-22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서울시 여의도동 FKI타워에서 개최된 제1차 화학소재분야 해외기술규제 설명회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한국화학산업협회)
▲22일 서울시 여의도동 FKI타워에서 개최된 제1차 화학소재분야 해외기술규제 설명회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한국화학산업협회)

한국화학산업협회는 22일 ‘제1차 화학소재 분야 해외기술규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EU 미세플라스틱 규제 시행에 따른 국내 화학기업의 수출 영향과 대응 방안 공유를 통해, 기업들의 글로벌 수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GS칼텍스, LG화학, 대한유화, 롯데케미칼 등 30여 개 화학기업의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EU 미세플라스틱 규제는 가 환경 보호를 위해 의도적으로 첨가된 미세플라스틱의 사용을 용도별·시기별로 제한하는 제도다. 국내 화학기업 수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무역기술장벽으로 부각되고 있다.

설명회는 △미세플라스틱 정의 및 규제 기준, △EU REACH 제한 규정 및 미세플라스틱 규제 배경 △ECHA(유럽화학청) 미세플라스틱 보고 가이드라인 △미세플라스틱 판별 및 검증방법 △국내 기업의 대응 전략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협회는 국가기술표준원, TBT(무역기술장벽) 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새롭게 등장하는 무역기술장벽을 모니터링하고, 신속한 규제정보 수집·대응지원으로 국내 화학기업들의 수출 역량 제고를 돕고 있다.

협회는 "협회는 국가기술표준원, TBT종합지원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수출기업의 규제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발굴·분석하고, 불합리하거나 과도한 해외기술규제의 신속한 해소를 돕는 등 기업들의 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강길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3]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5.12.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15: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00,000
    • -0.13%
    • 이더리움
    • 4,467,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879,000
    • -0.51%
    • 리플
    • 2,890
    • +1.44%
    • 솔라나
    • 192,500
    • +1.16%
    • 에이다
    • 540
    • +0.93%
    • 트론
    • 447
    • +1.13%
    • 스텔라루멘
    • 316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80
    • -1.06%
    • 체인링크
    • 18,440
    • +0.11%
    • 샌드박스
    • 247
    • +1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